그대는 모르나 봐요 내 마음이 들리지 않으나 봐요 사랑이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그리고 그리다 보면 내 마음 알아줄까요 오늘도 바라보죠 그대 뒤엔 항상 내가 그대론데 오늘도 그대는 여전히 먼 것만 보네요 다갈 수 없는 내가 바보 같아서 또 이렇게 눈물이 나요 손 닿을 거리인데도 그대는 내게 멀게만 느껴지네요 바라고 바라다 보면 내게로 다가와 줄까 오늘도 꿈을 꾸죠 그대 뒤엔 항상 내가 그대론데 오늘도 그대는 여전히 먼 것만 보네요 다갈 수 없는 내가 바보 같아서 또 이렇게 눈물이 나요 사랑한다는 그 말이 나겐 어려워 전하지 못하는 걸요 그대 뒤엔 항상 내가 기다리는데 왜 오늘도 그대는 여전히 먼 것만 보네요 다갈 수 없는 내가 바보 같아서 또 이렇게 눈물이 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