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) 니가 참 보고싶어 어떻게 지내는지 내로운 사람은 만나곤 해 우연히 보게됐어 너의 몸풀을 갔을 때 여전히 편함 없는 널 봤어 아직도 넌 똑같아 사진 찍는 포즈도 아저씨 같다면 실다던 그 표정도 보고싶어 어떻게하니 내 계좌 니가 있는것만 같아 너의 모습 너의 표정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데 너무나 힘겨워 했었던 이별이었지 투벅 다시 니 생각 안 할거라 했는데 보고싶어 2) 여전히 크렁거니 아직도 끌려서 그렇게 내 사진을 놔두니 나 역시 크렁과 나의 핸드폰 속에 니 모습 칠수가 없었어 아직도 넌 똑같아 사진 찍는 포즈도 아저씨 같다면 실다던 그 표정도 보고싶어 어떻게하니 내 계좌 니가 있는것만 같아 너의 모습 너의 표정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데 너무나 힘겨워 했었던 이별이었기에 투벅 다시 니 생각 안 할거라 했는데 보고싶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