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에 와서 이른 말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편명처럼 들릴 거란 걸 잘 알아 하지만... 널 너무 사랑했기에 따문에 널 떠나고라면 미쳐 죽겠니? (미쳐 죽겠니?) 이른 내가 너무 바보같지? 내 바보같은 사랑을 용서해줘 언제나 나를 팔켜줘던 너를 위해 함께할 수 없는 날 용서해줘 이른 내 맘을 물론 알아주길 바래 너의 그 사랑만은 나의 곁에 있어 나 이해하게 힘들다는 거 잘 알아 나도 너를 보내고 많이 힘들었어 Ha! 하지만 내 걱정은 하지만 고작 약간의 함숨과 약간의 눈물뿐 서로 다른 길을 가야했던 너와 나 - You & I You to be with you gather now 나에게도 나 태울 수 없는 나를 용서해줘 내 손에 태울 수 없는 곳에서 괜찮아 날 바라봐 떠나가 지금의 내 모습을 널 보내고 행복하지 않은 나 너와의 추억은 내 맘속에 산산히 부서져 날 아프게 해 여전해 너에게 바든 수많은 선물과 아침까지 나누던 대화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 떠나간 게 아니야 너를 지켜주지 못한 내 모습이 떠나가야 언제나 나를 팔켜줘던 너를 위해 함께할 수 없는 날 용서해줘 이른 내 맘을 물론 알아주길 바래 너의 그 사랑만은 나의 곁에 있어 네게 해주는 것도 아니야 난 네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내 전부야 oh my love 언제나 나를 팔켜줘던 너를 위해 (나를 팔켜줘던) 함께할 수 없는 날 용서해줘 (제발) 이른 내 맘을 물론 (제발) 알아주길 바래 너의 그 사랑만은 나의 곁에 있어 (나의 곁에 있어) 언제나 나를 팔켜줘던 너를 위해 (나를 팔켜줘던 너를 위해) 함께할 수 없는 날 용서해줘 이른 내 맘을 물론 알아주길 바래 너의 그 사랑만은 나의 곁에 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