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에게로 와 쉬어도 돼
언제까지나 그늘이 되어
나에게로 와 쉬어도 돼
언제까지나 나무가 되어

내 작은 손 두 볼에 닿을 때
떨리는 나 마음 깊이

나에게로 와 쉬어도 돼
언제까지나 나무가 되어

내 작은 손 두 볼에 닿을 때
떨리는 나 마음 깊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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