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나의 하루는 같아 그리움이 나를 깨우고 깨지 않으려 해도 마치 알람처럼 꺼지지 않고 날 괴롭혀 어제 이어 다시 또 생각해 너와 날 우리로 되돌릴 순 없어도 이렇게라도 해야 견디겠어 살아있겠어 여긴 버려진 추억의 방 지나가면 그렇게 끝인 거야 할 수 있는 건 그저 아 한심한 지거리야 네가 가면 난 혼자 남는 거야 여기선 시간이 흐르지 않아 울고 또 우는 거야 버선아 보려 해도 다시 그날처럼 제자리에서 멈춰 서 있어 그날의 우리 다시 또 인사를 해 너와 나 그때로 돌아갈 순 없어도 어떻게 하면 내가 사라질까 어떻게 살아갈까 네가 없는 추억 속에 지나가면 그렇게 끝인 거야 할 수 있는 건 그저 아 한심한 지거리야 네가 가면 난 혼자 남는 거야 여기선 시간이 흐르지 않아 울고 또 우는 거야Página 1 / 2
지나가면 그렇게 끝인 거야 할 수 있는 건 그저 네가 가면 난 혼자 남는 거야 여기선 시간이 흐르지 않아 울고 또 울고 또 우는 거야 또 우는 거야Página 2 /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