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라고 너라고 너라고 너라고 다른사람 필요없어 난 그냥 너라고 다시 한 번 물어봐도 그냥 너라고 이미 너는 다른 사랑 했겠지만 놓칠 수가 없어 다시 돌이킬 수 없어 내 눈빛이 뜨거웠던 순간에 가슴 깊은 모습을 박던 순간에 미련없이 바로 너를 선택했어 그래 난 너라고 오 난 그 누가 누가 뭐라 해도 나는 상관 없다고 그 누가 누가 욕해도 너만 바라본다고 나 다시 태어난 대도 오직 너뿐이라고 (짝깍짝깍) 시간이 흘러도 너라고 난 너라고 난 너라고 난 너뿐이라고 아무 말도 필요없어 난 그냥 너라고 너무 늦었다고 해도 난 그냥 너라고 잘못된 사랑인 걸 알고 있지만 포기할 수 없어 절대 놓칠 수는 없어 oh 차디찬 내 입술은 더 부르네 뜨겁게 너를 찾아 오치네 불러봐도 대답없는 너이지만 널 기다린다고 오 난 그 누가 누가 뭐라 해도 나는 상관 없다고 그 누가 누가 욕해도 너만 바라본다고 나 다시 태어난 대도 오직 너뿐이라고 (짝깍짝깍) 시간이 흘러도 오 난 아무리 네 이름 불러 봐도 널 찾아 이 길을 헤매 봐도 수백 번 같은 지식을 반복해 그게 나라고 나라고 예 몸에 베인 너의 향기와 말투 you are like a tatu 편한 이별 노래 같은 이 랩은 지루해 마치 verse two 쿨한 척 떠났던 나 널 버렸던 날 또 그날의 날 예 다시 돌아가 I want to tell you I love you 널 사랑한다고 말해도 천 번 만 번 말해도 내 가슴 속 다 불 타고 마른 입술 다 털어놓고 나 다시 태어난 대도 오직 너뿐이라고 (짝깍짝깍) 시간이 흘러도 너라고 난 너라고 난 너라고 난 너뿐이라고 너라고 너라고 너라고 너라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