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래를 다 끝마치고서 무대에서 내려오면서 나치큰 목소릴 들었어 돌아보니 네가 서 있었어 수많은 관중들 속에서 눈물울 글썽거리면서 미안한 표정을 하고 있어 할수 없이 내 차에 태웠어 아직도 한마리 남았니 끝이라고 한건 너였잖니 (미안해 그땐 몰랐니 그땐 너무 힘들었잖니) 내가 유명해지니 좋니 갑자기 내가 악화온것 같니 그렇길래 왜 날 떠났니 뭐라했니 뭐라했니 가짐알라고 너를 붙잡고 제발 조금만 참아달라고 곧 성공해서 잘해준다고 뭐라했니 뭐라했니 뭐라했니 내가 가장 힘들때에 날 잡아줘 버리고 이제 잘 되니 왜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나니 내 차가 커지는거지 내 옷이 멋있는거지 나는 그때 그대로인거야 네가 버린 그 사람인거야 그러면 다시 또 힘이 들면 그렇게 다시 또 떠날꺼니 (아니야 이젠 알았잖니 나에겐 너뿐인걸 알잖니) 똑같은 내가 갑자기 다르게 보이니 니 친구들이 날 다 멋있다고 하니 이상하니 니 거짓말에 어떻게 니 자신이 속니 이런 널 보곤 왜 난 다시 또 흔들리는거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