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Way, a thousand miles away) 어디쯤에 난 아직 끝이라 믿고 싶지 않아, yeah 어두워진 밤에도 이미 문을 열어서 한 걸음 더 둘러싸는 light 누군가 옆에 있다 느껴 매번 아무도 없을 때도 내 마음에 기대서, woah 변해가네 시간 앞에서 아련하게 멀던 모든 것도, oh 더 가까워진 꿈을 꾸네 흩어진 채 맴돌았던 내 조각의 그림을 천천히 맞춘 순간 아주 다른 나와 만나 아직도 내겐 다시 채워낼 것들로 가득해 바람을 따라 thousand miles away 날아가 빛을 밝히네 지나쳐 온 날 그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에 이어져 A thousand miles away, way 한때가 돼 버린 과거 속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기억들의 앞에서 I'll miss ya, I miss ya (oh) 두 볼에 넘치도록 행복했던 마음 깊은 상처들의 잊지 못할 아픔 하나씩 내가 돼 변해가네 시간 앞에서 영원하게 믿던 모든 것도, oh 더 깊은 곳에 새겨 둘게 복잡하게 섞여 버린 내 조각의 그림을 천천히 맞춘 순간 아주 다른 나와 만나 아직도 내겐 다시 채워낼 것들로 가득해 바람을 따라 thousand miles away 날아가 빛을 밝히네 지나쳐 온 날 그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에 이어져 A thousand miles away, way 저기 끝에 보여 난 따듯하게 이끌어 와 어제와 오늘이 모여 만든 내일에 의미 없이 사라진 적 없지 언젠가 다 어떤 모습으로 내게서 흔적들을 남겨 가 아직도 내겐 다시 채워낼 것들로 가득해 시간을 건너 thousand miles away 이뤄낼 긴 상상을 해 지나쳐 온 날 그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에 꿈을 꿔 A thousand miles away, way 아직도 내겐 이야기로 가득해 Way, a thousand miles away Ooh (Way, a thousand miles away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