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lie awake awake 눈 감은 채 오늘도 밤을 새 매일 매일 눈앞은 색감만 색 누가 뭐라 해도 baby i’m still on my way 별이 도고픈 아이는 오늘도 조금하미 가득해 가득해 all day 고생 후 씹지 않는 손태 부족 해하며 자신을 절벽까지 훅 모르네 아픈 건 어릴 적부터 친구가 되었고 엄마의 빈자린 이젠 잊혀진지 오래 몇 년간 귀에 박힌 말 그냥 관두래 아직 죽기 이른 나이 모두가 잠들 때도 i’m still awake i’m still alive i’m still here 걱정을 왜 해 매달려 매 순간이 마지막이길 어렵겠지만 꿈꿀 자격쯤 우리에게도 있잖아 이 길 끝이 어딘진 모르겠지만 너를 위해서도 날 위해서도 i’m still awake 니가 있어 이 길이 보이잖아 i’m still awake 조금 후미하더라도 분명히 보이잖아 i’m still awake 그 곳까지 반드시 데려갈게 i’m still awake 거기서 니 이름을 불러줄게 시작부터 끝이 보여 왔어 그치 어두운 everyday 화려한 spotlight만을 갈망한 채 빛나 아무것도 없는 공간 위 홀로 남는 건 나밖에 없지만 나를 믿어 i’m still awake 나의 믿음이 사라지기 전에 그 마음이 사라지기 전에 더 나를 꿈꿔야 해 새빨간 피로 그 뒤론 후회는 없으니 발 뻗고 풀어 피로 미로 같아 눈앞에는 전부 가시밭길 till i die 휴식은 나에겐 사치 벽을 봐도 포기할 때가 아냐 쓰러지면 다시 이러나면 돼 마지막 투지를 갈지 어렵겠지만 해매겠지만 선택했으니 가야 해 내가 할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근사한 길로 너를 이끌게 i’m still awake 그 곳까지 반드시 데려갈게 i’m still awake 거기서 니 이름을 불러줄게 그래 너와 together tomorrow the better 같은 곳에 시선은 두지 전부인 것처럼 하나인 것처럼 다 여기 내 심장이 쿵 쿵 쿵 너를 위해 go go go 다시 한번 run run run 다잡아 이 길 끝이 어딘진 모르겠지만 너를 위해서도 날 위해서도 i’m still awake i’m still awake 니가 있어 이 길이 보이잖아 i’m still awake 조금 후미하더라도 분명히 보이잖아 i’m still awake 그 곳까지 반드시 데려갈게 i’m still awake 거기서 니 이름을 불러줄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