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에는 수많은 소녀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소녀들을 작은 s라고 부릅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작은 존재들 때로는 웃고 울고 상처받고 일어서는 과정 속에서 그 작은 s들은 성장해 나가고 큰 S가 되어갑니다 우리는 이제 작은 s들에서 손을 내밀어 보려고 합니다 상처, 고난 또 눈물 이제 고개를 들고 우리는 힘을 합쳐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