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이 불어 계절이 변해가 시간은 흘러 너를 더 멀리 데려가 기억이 멀어 죽어버린 시간 난 어디쯤에 멈춰서 너와 나를 나열해봐 좋았던 날이 있었지 1초가 악화였지 영원할 것만 같았던 그때, 너와 나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만나고 헤어지는 일 특별한 것 같았던 우리가 나미 되던 날 니가 없이 숨 쉬는 게 참 고어로웠던 그때엔 지나고 나면 모든 게 사라질 거라고 믿었지 바람이 불어 계절이 변해가 너는 어디쯤에 멈춰서 너와 나를 나열해봐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만나고 헤어지는 일 특별한 것 같았던 우리가 나미 되던 날 니가 없이 숨 쉬는 게 참 고어로웠던 그때엔 지나고 나면 모든 게Página 1 / 2
사라질 거라고 믿었지 시간을 믿었어 너와 내가 함께한 날들 많큼 지나고 나면 모든 게 전부 돌아올 줄 알았어Página 2 /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