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극성을 봐봐 이뤘던 길을 찾아 꿈은 얼마나 자유롭고 아름다워 변하지 않는 사랑과 혼자서 나를 지키는 선인장같이 지지 않아 난 내 아픔은 나의 것이야 추워서 입김이 나던 집에서부터 시작해 이젠 겨울에도 얇은 셔츠를 걸치고 but 겨울 속의 나는 그때와 같은 표정 지어 이게 원하던 나인데도 사랐어 여기저기 밥피 챙기다 보니 날 잃었지 가끔 행복이라는 단어는 내껏 아닌 것만 같아 나 아닌 것들로 날 정위 하길 결정하는 건 마치 촉감과 나는 향기도 모두 잃어버린 조화 같아 Day and night Day and night Day and night Day and night 개 옌나레 교통사고 당할 뻔했었던 날에 그때 그냥 치어버렸을까 봐요 요새는 무레 잠긴 것처럼 호흡이 가빠요 야동을 처음 봤던 4학년 꿈을 잡아가요 헐 친구 저금통에 손다리여나 봐요 대선노트에 적힌 아버지 성함을 봐요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했던 날을 봐요 아파 잘 살지는 못해 하늘 높이 승천할래 한파 기엉나 그날에 네 손을 꽉 잡았을 텐데 누나 미안해 밝은 노래에 실례 그림자를 몰고 방에 혼자 있네 더 이상 벌써의 거짓말을 쓰면 억지로 웃고 있는 내가 신경 쓰여서 고장 난 건 알았지만 이젠 위험해 먹고 죽어버릴 테야 선악과 열매 고장 난 건 알았지만 이젠 위험해 먹고 죽어버릴 테야 선악과 열매 사랐어 여기저기 밥피 챙기다 보니 날 잃었지 가끔 행복이라는 단어는 내껏 아닌 것만 같아 나 아닌 것들로 날 정위 하길 결정하는 건 마치 촉감과 나는 향기도 모두 잃어버린 조화 같아 Day and night Day and night Day and nigh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