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잠이 오지 않아
창밖을 바라보는데
창문에서 보이는 나무가
비틀비틀 거리는 듯해
나무도 가끔은 누가 와서
날 안아줬으면 좋겠다는
생각을 할까
계속 그렇게 계속 그렇게
부르지지 않게
잘 벗을 수 있게
물도 매일 줄게
햇살 가득 웃어도 줄게
매일 밤 몰래 훔치는
눈물조차 가져가 잘 자라
맛있는 열매로 겨우 오기 전
달콤히 내 입안 가득 채워줄래
나무도 가끔은 누가 와서
날 안아줬으면 좋겠다는
생각을 할까
계속 그렇게 계속 그렇게
네가 있기에 이 세상
초록빛으로 물들어 있는 게 고마워
나는 어떤 빛을 비추고 있을까
문득 널 보고 있는 날 보게 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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