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대는 나에겐 너무도 어려운 달
나에겐 너무도 어려운 다리였어요
우리는 서로 너무도 어려운 달
서로 너무도 어려운 다리였어요
부모의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
밤이 서러워
지친 짐승처럼 부둥켜안고서
나질 참았네
가만히 너의 까만 눈을 들여다보면
뼈저리게 난 혼자라는 기분이 들어
아무렴 너는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아
아프게 하지 않는 몸이 필요할 뿐이야
그냥 나에게 나쁜 짓이라도 해줄래?
그대는 나에겐 너무도 어려운 달
나에겐 너무도 어려운 다리였어요
우리는 서로 너무도 어려운 달
서로 너무도 어려운 다리였어요
너는 말뿐이야 나는 좀 깔끔해지고 싶어
뱃속이 뜨거워 아
누군가와 하나가 되고 싶어!
아무런 조도 지어 본 적 없는 능길로
바다만 쳐다보는 넌 가엾지도 않아
아무나 나의 정막함을 알아준다면
기껏이 몸과 마음을 다 줘버릴 거야
차라리 나에게 여기라도 해줬으면 좋겠어
아무것도 모르는 척
너는 나의 살을 만지고
네 얼굴에 베터 줄 침조차
나는 좀 아픈 걸
네 손은 내 가늘한 목조차
조르지 못하는데
이따위 미지근한 세상은
사라져 버렸으면
우린 끝내 서로 너무도 어려운 달
서로 너무도 어려운 다리였어요
아스라이 머리 위에는 어려운 달
해마다 알았던 여름병 보다
그녀의 진무는 노을보다
눈앞에 숨을 쉬는
네가 싫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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