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천십일년 지금 난 열려서 사라야
이천오십년 지금도 난 열려서 사라야
너무 빠른 세상은 내 절음을
기다려 주지 않고
너희들도 하나둘씩 해변 밖으로 나가네
난 오직 젊은 것만 익숙해
가끔 눈을 감고
눈이 부셨던 곳으로
돌아갈 수는 없을까
우리 계속 여기 있자
나의 가장 마음 벗찼던 곳에
성냥이 지던 그 바다에
너무 멀리 가지 말자
우린 여전히 불타듯 찬란해
어느 것도 놓치지 말아 줘
난 오직 어려웠던 것만 익숙해
돌아갈 수가 없는
그리운 순간으로
머물러 있으면 안 될까
우리 계속 여기 있자
나의 가장 마음 벗찼던 곳에
성냥이 지던 그 바다에
너무 멀리 가지 말자
우린 여전히 불타듯 찬란해
어느 것도 놓치지 말아 줘
시간이라는 환상은 믿지 않아
길게 펼쳐 놓인 공간 속에
우린 모두 함께야
멀리 사라진 친구도
그리고 사랑했던 너도
지금 잠에 들면 과거에 깨어날 수 있을까
지금 잠에 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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