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써야 나는 눈을 떠는데
이제 겨울 숨 쉴 수 있는데
바라 나는 이 보고 싶은데
뭐 날려고 달려고 싶은데
왜 나를 가두려고 하는지
난 거짓말쟁이 피노키오
내두고 왔던 하늘과 태양과 바람이 있는 세상을 자유롭게 보고 싶을 뿐이야
내 거름처럼 길어졌지만
이제 써야 느낄 수 있는데
이제 너무 창길 수 있는데
나한테도 감정이 있는데
남들처럼 움직일 수 있는데
왜 나는 나무 인형인지?
왜 나는 사람이 아닌 건지?
난 거짓말쟁이 피노키오
제 말에 왔던 인정과 감정과 사랑이 있는 세상을 사랑하고 싶어서일 뿐이야
사람이 됐어
겨울에 비치는 느낌만 아는걸 가진 거니
나를 셀프해봐
짐심을 전한 사람들과 상처를 받아
나나 거짓말쟁이가 된 거야
나는 꿈을 꾸는 나무 인형
피노키오!
거짓이 없네는 착하다
이러난 세상과 사랑하고 싶었을 뿐이야
거짓이 없네는 세상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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